신구의(身口意)
몸과 입과 생각
몸을 싫어하고..
말하는 걸 싫어하고..
생각하는 걸 싫어하라고 하신 부처님..
역시 불법은 심원하구나.
몸을 싫어하자.
말하는 걸 싫어하자.
생각하는 걸 싫어하자.
싫어해야 탐욕을 똥 버리듯이 버릴 수 있다.
출처 : 출리심 보리심 공
글쓴이 : - 空삼매 -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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