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속의 불교

성주괴공 생주이멸

수선님 2026. 3. 29. 12:39

"모든 형상 있는것 들은 변한다."

생로병사/성주괴공

생주이멸/제행무상

보이고 들리고 느껴지고 경험되는 것들은 실상이 아니다.

그렇게 경험되는 바탕이 본질이고 실상이다.

그것을 본성 본래마음

불성(佛性)이라 한다.

그것을 아는 걸 지혜라하고

깨달음^부처라 한다.

보이고 들리고 느껴지고

경험되는 것들의 세계'

즉 우주는

물질세계가 변하는 것을 '성주괴공' 이라 하고

우리들의 생명이 변하는 것을 '생로병사' 라고 하며

마음이 변하는 것을 '생주이멸'

이라고 합니다.

이 세상에 항상하는 것, 영원한 것, 불변하는 것은 없습니다.

모든 존재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변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모습입니다.

그 어떤 것도 생명을 부여받고 이 땅에 온 것들은

죽음을 피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인간은 생로병사(生老病死)로,

자연의 만물은 성주괴공(成住壞空)의 법칙을 따르며

심지어 우리들의 정신적인 생각도 생주이멸(生住離滅)에서

한 치도 벗어나지 못한다. 그렇다.

세상의 모든 존재들은

그대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변화하면서 사라진다.

“모든 것은 변한다.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

그러므로 집착하지 말라.

집착하면 괴로움이다.”라는 말은 진리이다.

*** 諸行無常(제행무상)

깨칠 때 행복 얻어

마음의 평화와 자유를 얻기 위한 수행

행복 원하면 자신 마음 변화시켜야

괴로움을 벗어나 행복을 원한다면

제일 먼저 자기 마음을 변화시켜야 합니다.

자신들이 느끼는 모든 괴로움과 행복의 감정들은

모두가 자신의 내면적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부처님께 의지하며

스스로 마음을 닦아 변화시켰을 때만이 행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은 빛나고 찬란한 것이다.

단지 바깥에서 들어온 때에 의해 더러워질 뿐이다.”라고

우리들의 마음 본질이 본래 청정함을 설하고 있습니다.

모든 존재는 끝없이 변한다

모든 존재는 끝없이 변해갑니다.

그것이 물질인 것이나 비물질인 것이나,

유형적이든 무형적인 것이든 간에

변화를 벗어난 것은 없습니다.

모든 것은 모두가 다 변합니다.

이처럼 모든 존재는

서로와의 관계 속에서 인연을 따라

한 순간도 멈춤 없이 매순간 변화해갑니다.

물질적인 것은 성주괴공(成住壞空)을 하고,

마음은 생주이멸(生住異滅)을 하며

우리들의 육체는 생로병사(生老病死)를 하면서 변화합니다.

우리들이 괴로움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모든 존재가 모두 다 변한다는 진리를

확실히 믿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들 마음 역시도

끝없이 변화하고 있는 것임을

확실히 믿고 있을 때만이

큰 괴로움이 닥쳐와도

그 괴로움은 때가 되면

봄눈 녹듯이 사라지고 마는

허망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존재는 변한다는

제행무상(諸行無常)의 진리를 깨치고 있을 때

우리는 괴로움을 벗어나

행복을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모든 존재들이 이렇게 변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일체 존재는 모두가 실체(實體)가 없는

무자성(無自性) 공성(空性)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존재가 실체가 없는 공성이기 때문에

인연생기(因緣生起),

즉 인연에 의해서 생성되고

인연이 다하면 소멸(消滅)되는 것입니다.

부처님께서는 이 연기의 진리를 깨치시고

“이것이 있으므로 저것이 있고

(此有故彼有)

이것이 생함으로써 저것이 생한다.(此生故彼生)

이것이 없음으로써 저것이 없고(此無故彼無)

이것이 멸함으로써 저것이 멸한다.(此滅故彼滅)”

부처님께서 깨달으신 연기의 진리는

일체 존재의 생성과 소멸의 이치를 밝히고 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존재와 현상들은

원인과 조건이 만나 이루어지며

그 인연이 다하면 사라지고 만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이 이러한 연기의 진리를

제대로 깨치지 못하면

그릇된 사견(邪見)에 빠져서

허상에 집착하며 분별망상을 일삼고

고통 속에 빠지는 것입니다.

부처님께서는

“과거의 마음도 얻을 수 없고,

현재의 마음도 얻을 수 없으며,

미래의 마음도 얻을 수 없다”라고 하시며,

모든 존재는 모두가 공성이기 때문에

얻을 바가 없음을 강조하고 계십니다.

모든 존재는 이처럼 무자성 공성이므로

실체가 없어

인연생기(因緣生起)하므로 허망한 것입니다.

그래서 물질이든 정신이든 무엇이든 간에

어느 것에도 집착할 만한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 사평35" 퍼온글입니다.

 

 

 

 

 

 

& 성주괴공^생주이멸^

^모든 형상 있는것 들은 변한다. 생로병사/성주괴공^생주이멸/제행무상^보이고 들리고 느껴지고 경험되는 것들은 실상이 아니다.그렇게 경험되는 바탕이 본질이고 실상이다.그것을 본성 본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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