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을 창건합시다.
절을 세울 서원을 가집시다.
자금이 여력이 되시는 불자님들께서는 부처님을 모시는 절을 창건하시고,
자금 여력이 안되시는 불자님들께서는 절을 창건하는데 자금을 보태는 공덕을 지읍시다.
부처님께서는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절이 없는 곳에 절을 세우는 것이 모든 공덕중에 가장 으뜸이다..라구요.
그리고 이 공덕은 너무나 크고 끝이 없어서 그 공덕의 끝을 헤아릴 수 있는 존재가 없다고 까지 하셨습니다.
그만큼 어마어마한 공덕이지요.
그 공덕 지은 존재가 어딜가나 끝까지 이 공덕의 힘이 따라간다고 하셨습니다.
또 절에 좌복(방석)을 보시하는 그 공덕도
그 공덕의 끝을 알 수가 없을 정도로 길이길이..영원하다고 하셨습니다.
좌복이란 가장 직접적으로 무상열반으로 가는 수행장소이기 때문입니다.
비록 복을 받는다는 의미를 떠나서도 절을 세우면,
후대의 불자님들께서 부처님의 진리를 만나 열반에 들 수 있는 계기를 직접적으로 마련해드릴 수 있습니다.
각자가 절을 창건하겠다..라는 서원을 세웁시다.
그리고 절을 세웁시다.
출처 : 출리심 보리심 공
글쓴이 : - 空삼매 -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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